TV 예능

'승부' 서유리, 박민지에 패하자 "왜?" '분노폭발'

입력 2017-04-28 21:29: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민지가 서유리를 노래로 이겼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 승부'에서는 노래싸움 14차전이 펼쳐졌다.

박수홍팀의 배우 박민지와 박경림팀의 서유리가 맞붙었다. 비슷비슷한 도토리 키재기의 실력으로 승부를 가늠할 수 없었고, 평가단은 결국 6대 7로 박민지의 손을 들어줬다. 박민지는 승리에 환호했고, 서유리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서유리는 연신 “도대체 왜”라며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남창희와의 5라운드가 펼쳐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