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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준호 “‘김과장’ 카메오, 이시언 아닌 택연이 할 뻔”

입력 2017-04-28 23: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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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2PM 준호가 ‘김과장’ 카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2PM 준호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시언의 추천을 받고 준호가 등장하자 한혜진과 박나래는 환호성을 질렀다. 박나래는 준호를 보고 “함박눈이다”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준호가 ‘김과장’에서 악역을 한 것에 대해 이시언은 “남궁민에게 많이 들었다. 굉장히 연기를 잘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준호는 “이시언이 카메오로 나왔을 때 감독님이 ‘택연이 시간 어떠냐’고 물어봤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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