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문세윤이 명불허전 먹짱 클래스를 선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먹짱대결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페셜 콤비 문세윤X슬리피와 박명수X이기광은 무려 4kg에 이르는 괴물 짜장면으로 ‘먹짱 대결’을 펼쳤다. 비비기, 고춧가루 뿌리기, 면 자르기 등을 마친 이들은 각오를 밝히며 먹방을 시작했다.
박명수는 단무지와 함께 먹는 전략을 택했다. 이때 문세윤은 스케일이 다른 먹방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슬리피와 이기광도 분전했지만 문세윤의 클래스를 따라가기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은지원은 “청소기 보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