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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정유미, ‘윤식당’ 살린 아이디어 ‘밥솥 OFF→튀김기 ON’

입력 2017-05-05 22: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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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정유미의 아이디어가 ‘윤식당’을 살렸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정유미가 튀김기를 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호주 6인 단체석과 네덜란드 2인석에서 들어온 주문에 따라 주방은 매우 바빠졌다. 하지만 치킨을 튀겨야 하는 튀김기가 전력 부족으로 가동되지 않아 주방은 점점 초조해졌다.

다른 메뉴들이 나가고 있는 가운데 튀김기는 여전히 가동되지 않았다. 이때 정유미는 “밥솥의 전원을 빼자”고 제안했다. 밥통이 사용하는 전력을 튀김기로 옮기자는 것. 정유미의 제안대로 하니 바로 튀김기의 전원이 들어왔고, 정유미와 윤여정은 곧바로 치킨을 튀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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