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윌리엄이 뻥튀기맨이 됐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국의 캘리포니아 부산 해운대으로 떠나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윌리엄은 생애 첫 기차 여행을 떠났다. 표정 부자답게 연신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 윌리엄은 이날 창가에 비친 자신의 얼굴이 신기한듯 뽀뽀를 하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아빠 간식인 뻥튀기를 탐내기도 했다. 샘은 지난번 식빵에 이어 뻥튀기로 윌리엄의 얼굴에 장난을 쳤다. 윌리엄은 창가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코에 묻은 뻥튀기를 하나씩 떼내는 기지를 발휘해 미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