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꽈당 경수진, 내숭제로→플라잉투호 흑역사 남겼다

입력 2017-05-06 18:46:2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기자]경수진이 남자 멤버들처럼 플라잉 투호에 도전하며 또 한번 내숭기를 제로의 털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6일 방송된 SBS예능 '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경수진이 흑역사로 남을 꽈당 수진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명태 밥상을 획득하기 위해 코끼리코를 돈 후 투호에 도전, 이때 김병만은 "날아서 발만 안 대고 꽂아도 되냐"고 물었고, 이내 플라잉투호를 선보였다. 하지만 쉽지 않은 플라잉 투호에 결국 실패만 맛본 것.

이어 유행이된 플라잉투호를 김영광과 차은우 역시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이 모습을 본 경수진은 "나도 해보겠다"며 자신있게 도전, 결국은 '퍽'소리만 남긴채 그대로 모래사장에 꽈당하는 등 흑역사에 남을 웃긴 포즈로 넘어져 지켜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