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이지혜 "샵 시절, 자신감 넘쳐 많이 교만했다"

입력 2017-05-07 08:11:00
    • 복사완료!

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샵 시절을 기억했다.

7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지혜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두시만세', '정오의 희망곡', '라디오쇼' 등 고정 라디오 프로그램만 세 개.

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선 DJ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이지혜는 "작년 봄과 여름 쯤부터 바빠졌다. 바빠서 감사할 수 있다는 마음이 처음 들어봤다"고 말했다.

샵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2002년 팀이 해체되기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이지혜는 "샵 때 자신감이 넘쳤던 것 같다. 그래서 남들에 대한 배려나 시선이 많이 교만했던 것 같다. 길거리를 안 걸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도 했다"고 기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