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해' 이유리, 집으로 끌려왔다···김영철, 배신감에 '분노 폭발'

입력 2017-05-07 20:14: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유리가 결국 집으로 잡혀왔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극본 이정선)에서는 나영실(김해숙 분)과 오복녀(송옥숙 분)에게 동거 사실을 발각 당한 변혜영(이유리 분), 차정환(류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실은 머리 끝까지 화가 나 변혜영과 차정환을 때리기 시작했고, 오복녀는 때리려면 본인 딸이나 때리고 자신의 아들은 때리지 말라며 말렸다. 오복녀는 “너 여기서 이 여자애랑 살았어? 세상에 기가 막혀서 나는 둘이 동거하는 줄 꿈에도 모르고”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나영실은 변혜영에게 옷 입고 따라 나오라 으름장을 놨다.

집으로 끌려온 변혜영은 자신을 혼내는 나영실에게 따박따박 말대답을 했고, 결국 지켜보던 이윤석(김영철 분)이 폭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