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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아르바이트생 변신 "소통 위해…수익금 기부"

입력 2017-05-07 15: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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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베리굿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섰다.

베리굿 멤버들은 지난 6일 서울대입구의 한 식당에서 일일 알바 체험을 했다. 베리굿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일일 아르바이트 현장을 생중계하며 꾸밈없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과의 회의 끝에 대중과 교감,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일일 알바를 통해 짧게나마 많은 분들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고 싶었다”고 남다른 의상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또한 베리굿의 일일알바 체험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예정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달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한 베리굿은 ‘알바생 콘셉트’라는 파격적인 무대의상으로 새로운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베리굿의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는 도입부부터 신나는 컨트리 기타로 시작하는 밝고 경쾌한 댄스 음악이다. 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는 등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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