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레드벨벳 슬기, 아이오아이 전소미 등 걸그룹 7명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KBS 웹 예능'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이 오늘(9일)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다.
KBS 측은 9일 헤럴드POP에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꽃길만 걷자'가 오늘 촬영을 끝으로 사전 제작을 완료한다. 오는 29일 네이버TV와 유튜브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직접 드라마 대본을 쓰고 연기를 하는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걸그룹 데뷔 과정에서 겪었던 각종 애환을 드라마에 녹아 낸다는 후문.
레드벨벳 슬기, 아이오아이 전소미, 마마무 문별, CIVA 김소희,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수정, 소나무 디애나가 출연하며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29일 네이버TV와 유튜브 공개 후 KBS Joy와 KBS 월드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