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은지원 없는 젝스키스, 리더 대행은 이재진

입력 2017-05-09 1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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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이 새로운 포지션을 받았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젝스키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7년 전 이재진이 만든 팀 인사를 재현하기도 했다.

이재진은 "리더가 잠깐 자리를 비워 일주일 정도 리더 권한 대행을 하고 있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현재 tvN '신서유기 4' 촬영 중이다.

김재덕은 "지원이 형이 해외에 간 사이에 넘버 투가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DJ 최화정이 "은지원이 무섭냐. 너무 편해보인다"고 말하자, 강성훈은 "은지원이 카리스마가 있다"고 답했다. 김재덕도 "은지원은 부동의 넘버 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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