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SF9의 멤버 찬희가 아역 경력을 밝혔다.
9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는 스타들의 아역을 맡아왔던 찬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SF9의 멤버 찬희는 2000년생, 아직 18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이날 집을 방문한 ‘하숙집 딸들’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그룹 활동 이외에도 연기 활동을 한 이력이었다.
찬희는 tvN ‘시그널’에 출연을 비롯해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김재원 아역, KBS 2TV ‘착한남자’에서 송중기의 아역,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차민호의 아역을 맡은 바 있었다.
이수근은 찬희가 아역을 연기해 왔다는 이야기에 “아역이니까 키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미숙은 피지컬을 담당하고 있다는 로운의 말에 “배우 얼굴이다”라고 말해 비주얼을 알아보는 안목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