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연기돌’ 임시완을 극찬했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는 SBS ‘신의 선물 - 14일’, tvN ‘연애 말고 결혼’, MBC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등을 통해 ‘연기돌’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배우로서 입지를 조금씩 다져가는 중이다.
한선화 외에도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 AOA 설현, 그룹 제국의아이들 임시완, 엑소 디오, 2PM 준호 등 수많은 ‘연기돌’들이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임시완은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통해 ‘연기돌’ 최초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한선화는 “모든 분들이 훌륭하지만, 임시완 오빠가 배우로서 너무 멋있는 것 같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최근 오빠 관련 기사들을 읽어봤는데, 부러우면서도 나한테 지금 오빠 같은 기회가 온다고 해도 못할 것 같더라. 나는 저렇게 되려면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야 할 텐데 싶어 대단하게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선화는 “오빠가 연기하기에 앞서 진짜 고민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추켜세우며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한선화는 현재 ‘자체발광 오피스’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