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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16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격…컴백 첫 음악방송

입력 2017-05-11 16: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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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격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빅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스케줄을 공지했다. 빅스는 오는 16일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20일 전파를 탈 것으로 알려졌다.

빅스는 15일 네 번째 미니앨범 '도원경(桃源境)'을 발표한다. 따라서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방송을 통한 빅스의 첫 번째 신곡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티저를 통해 동양풍 콘셉트와 부채를 사용하는 안무가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빅스는 오는 12~1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백일몽'을 통해 신곡 '도원경'의 무대를 팬들 앞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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