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잡스' 박명수, 소방관들 앞에서 의외의 유연성 과시

입력 2017-05-11 2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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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유연성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에서는 아홉 번째 연구 대상으로 소방관을 선정, 전국에서 활약 중인 10인의 소방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소방관의 체력테스트에 관련해서 질문했다. 이성촌 소방대장은 "유연해야 한다"며 "손끝이 24cm 이상으로 내려가야 합격점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아래로 쭉 뻗으며 유연성을 선보였다. 소방관들이 박명수의 유연성에 놀라자 이번에는 자리에 앉아 한쪽 다리를 귀에 붙이며 의외의 유연성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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