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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사라 미셸 겔러, 산후 우울증 고백.."도움 중요해"

입력 2017-05-10 11: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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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미셸 겔러 인스타
사라 미셸 겔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사라 미셸 겔러가 산후 우울증을 고백했다.

5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사라 미셸 겔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산후 우울증을 앓았다고 밝혔다.

사라 미셸 겔러(40)는 딸 샬롯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많은 여성들처럼, 나도 딸을 낳은 후 산후 우울증으로 고생했다. 내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얻었으나 산후우울증 역시 찾아왔다.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많이 나아질 것이다"고 조언했다.

사라 미셸 겔러는 배우 프레디 프린스 주니어와 지난 2003년 결혼했다. 2009년과 2012년에 자녀를 출산했으며,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로 꼽힌다.

한편 사라 미셸 겔러는 '스크림 2'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있다' '그루지' 등 공포영화에 주로 출연, 호러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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