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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주년' 변진섭, 7월 모교서 전국투어 시작

입력 2017-05-12 10: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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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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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발라드 왕자' 변진섭이 데뷔 30주년을 콘서트로 기념한다.

변진섭은 오는 7월 1일 모교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0주년 콘서트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변진섭은 끝나지 않는 영원함을 보여주고, 세대을 초월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

1987년 MBC 신인가요제로 데뷔한 변진섭은 30년 동안 사랑 받았다. 지난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변진섭의 노래가 재 조명 되면서 영원히 사랑받는 가수라는 걸 증명하기도 했다.

많은 후배 가수들의 롤모델이라는 가수 변진섭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음악의 열정으로 많은 후배들로부터 함께 노래하고 싶은 가수로 손꼽히고 있다.

데뷔 30년을 맞이하는 가수 변진섭은 이번 30주년 특별콘서트 무대는 지금까지 변진섭 콘서트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 궁금증이 높다.

이번 30주년 콘서트는 7월 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5월까지 전국투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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