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이아 정채연 "엄마에 유전, 감자탕 먹으면 두드러기 난다"(V앱)

입력 2017-05-11 22: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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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채연이 감자탕을 먹으면 두드러기가 난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브이 라이브 '같이 먹어요'에는 다이아 정채연, 예빈, 주은이 숯불갈비 먹방을 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정채연은 못 먹는 음식을 말하던 중 "감자탕을 진짜 좋아한다. 근데 작년부터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인 게, 저희 엄마가 그러는데 유전이 됐더라. 들깻가루도 있고 맛있는데 먹으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난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원래 괜찮았는데 변질됐나 보더라"라며 아쉬워했다.

예빈은 "채연이가 감자탕 국물까지 맛있게 먹었는데 몸을 긁더라. 두드러기가 온몸에 났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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