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왕의 남자', '사도', '동주' 이준익 감독의 열두 번째 작품 '박열'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자 마자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조회수 400만을 돌파하고 많이 본 무비클립 1위에 오르며 명실상부 2017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증명했다.
이준익 감독의 열두 번째 작품이자, 대세 배우 이제훈의 역대급 변신으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박열'이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와 함께 400만 조회수를 달성, 네이버 많이 본 무비클립 1위에 오르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박열'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 이제훈의 파격적인 비주얼을 담은 1차 포스터는 공개와 동시에 포털 사이트 메인을 장식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을 오르내리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바 있다.
'박열'은 1923년 도쿄, 6천명의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믿기 힘든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박열'은 지금까지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파격적인 스토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박열'의 티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주' 정말 좋았는데 &'박열'도 너무 기대된다!! “(잠**), “이준익 감독이면 믿고 보는 영화지!”(당**이), “다른 감독들은 모르겠으나 이준익 감독이라면 안심이 된다. 현재 활동하는 영화 감독 중 가장 고증에 충실한 감독”(His***y) 등 믿고 보는 이준익 감독에 대한 신뢰와 “어? 동주나 사도 같을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르고 신선하네? 기대됨!”(쵸**), “너무 무겁지 않게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하는 것 같아서 넘 좋네~ 관람 사수 예정”(눈***다), “독립투사라면 흔히 생각하는 이미지의 틀을 깨 버리네요, 어떤 영화인지 진짜 궁금해집니다”(lre***nd) 등 시대극의 틀을 깬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 시키고 있다.
이처럼 공개하는 선재마다 강렬하고 신선한 비주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2017년 여름 가장 뜨거운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박열'은 오는 6월 말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