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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정혜성, '더빙극장' 캐릭터 도전‥팔색조 매력 발산

입력 2017-05-13 23: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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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인기코너 '더빙극장'에서 1인 12역을 연열한 권혁수와 정혜성이 호흡을 맞췄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SNL 코리아9' 에서는 호스트 정혜성이 출연, 권혁수와 함께 '더빙극장' 코너에서 만화 '드래곤볼'의 등장인물들을 완벽 재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권혁수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코너 '더빙극장'에서 이번에는 지난 1985년에 제작된 '드래곤볼'과 '서유기'를 엮은 캐릭터를연기, 주인공 손오공 뿐만 아니라 크리링부터 작품 속 등장하는 동물들까지 직접 변신한 것.

이때 그와 함께 카메오로 똑같이 만화 영화 캐릭터로 등장한 정혜성 역시 다양한표정과 웃음기 가득한 분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으며, 귀엽고 발랄한 팔색조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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