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티스 리그'에 슈퍼맨 어머니 '마사' 역으로 출연하는 다이안 레인이 '어벤져스'보다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5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영화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배우 다이안 레인은 한 TV쇼에 출연해 한 시청자로부터 "'저스티스 리그'의 스포일러를 말해 줄 수 있냐, '어벤져스'보다 나을 것 같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다이안 레인은 "아니다. 그리고 아니다. 짧지만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실망시켜서 미안하지만.."이라고 웃으며 짧게 대답했다.
다른 외신 코믹북닷컴도 다이안 레인의 말을 위같이 해석했다.
한편 다이안 레인은 '저스티스 리그'에도 슈퍼맨의 어머니 마사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