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박, 오만석 연출 연극 '3일간의 비' 출연…1인2역 도전

입력 2017-05-17 13:31: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윤박이 연극 '3일간의 비'에 출연한다.

'3일간의 비'는 2003년 토니상 수상자인 유명 극작가 리차드 그린버그의 작품으로, 줄리아 로버츠와 콜린퍼스, 제임스 맥어보이 등 해외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국내 무대에서 '3일간의 비'를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윤박은 자유로운 방랑자 '워커'와 그의 아버지 '네드'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이밖에 최재웅, 최유송, 이윤지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출 능력을 인정받은 오만석이 총연출을 맡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한편 연극 '3일간의 비'는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