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故)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가 개봉한다.
5월 1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라이프 타임이 고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잭슨의 모창 가수로 유명한 가수 나비가 주인공을 맡았다.
'네버랜드를 찾아서'는 잭슨의 경호원이었던 빌 휘트필드와 제이본 비어드가 2014년 발간한 책에 기반을 둔 영화다. 마이클 잭슨 생애 마지막 몇 년을 담을 예정.
영화는 고 마이클 잭슨의 팝스타가 아닌 아버지로서의 평범한 삶을 주로 그렸다. "세상에는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단다. 아빠는 그로부터 너를 지킬거야"라는 뭉클한 대사도 소개됐다.
한편 '네버랜드를 찾아서'는 오는 29일 라이프타임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