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방송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예비 부모가 된다.
22일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조우종씨의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6일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정다은 아나운서는 올해 11월 쯤 출산할 예정이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방송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예비 부모가 된다.
22일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조우종씨의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6일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정다은 아나운서는 올해 11월 쯤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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