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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형철, 이정길에 경고 “고세원 반드시 배신할 것”

입력 2017-05-23 19: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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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형철이 이정길에게 고세원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에서는 박태중(이정길 분)에게 무릎을 꿇고 비는 박재진(이형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재진(이형철 분)은 경영악화로 회사를 한정욱(고세원 분)에게 넘기라는 박태중(이정길 분)의 지시에 무릎을 꿇고 싹싹 빌었다. 하지만 박태중은 그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

이때 한정욱이 집에 들어왔다. 무릎을 꿇고 빌던 박재진은 한정욱을 보고 “회사 넘기고 집에서 나가겠다. 하지만 두고봐라. 한정욱이 반드시 뒤통수 칠 것”이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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