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섬총사' 정용화 "강호동♡태항호, 30년산 부부 비주얼" 폭소

입력 2017-05-29 22:11: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기자]강호동이 뉴페이스 달타냥이 배우 태항호를 예능인으로 인정했다.

29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에서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출연했으며 달타냥이 배우 태항호의 퐁듀같은 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배우 태항호와 첫 대면한 세 사람은 어리둥절하며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등 인지도 굴욕을 선사한 것. 하지만 계속해서 퐁듀같은 매력으로 마음을 퐁당 사로 잡은 그에게 빠져들었고, 특히 강호동과 비슷한 비쥬얼에 정용화는 "이 섬에서 한 30년 산 부부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강호동은 "부부가 된 기념으로 내 이름으로 3행시를 지어보라"며 도발 미션을 던지자, 태항호는 "강한남자, 호랑이같은 남자, 동그리 동동"이라는 귀여운 3행시로 이를 들은 강호동은 "이제 예능인 됐다"며 강호동 마음을 사로 잡으면서 배꼽을 가출시키는 첫 만남을 가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