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남상미가 백종원의 깨알팁에 또 한번 감탄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집밥 백선생3'에서는 양세형, 남상미, 이규환, 윤두준이 제자들로 출연했으며, 특히 남상미가 선생 백종원의 깨알팁에 감탄사를 날렸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오이소박이를 담그기로 한 멤버들은 각자 오이 5개씩 나누며 오이의 양끝 꼭지부터 자르기 시작했다. 이어 먹기 좋은 크기로 네 등분을 자른 후, 백종원은 "이때 칼집 내는 것이 어렵지만 나무젓기락이나 잡고 자를 수 있는 도구를 대고 잘라야 한다"며 깨알팁을 전한 것. 특히 백종원은 집게를 꺼내며 "집게도 손 쉽고 좋다"고 말하자, 이를 따라하던 남상미는 "진짜 너무 쉽다. 이런 깨알팁 너무 좋다"며 크게 호응한 것.
양세형 역시 "우리 어머니가 항상 이거 자를때마다 힘들어하셨는데 이런 팁을 전수해드려야겠다"며 만족했고, MC들은 40분이나 걸릴 법한 이 작업을 손쉽게 완성하며 뿌듯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