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군주’ 김소현 “유승호, 내 첫 사랑이다” 뒤늦은 고백

입력 2017-05-25 22:22: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김소현이 마음을 고백했다. 25일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는 늦은 밤, 다시 마주치게 된 세자(유승호 분)에게 뜻하지 않은 고백을 하게 되는 한가은(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이 아는 천수도령과 꼭 닮은 세자의 모습에 마음이 복잡했던 한가은은 밤이 늦도록 잠을 청하지 못했다. 마침 반딧불을 보고 밖으로 따라나선 한가은은 깊은 생각이 잠겨 있는 세자와 마주쳤다.

세자는 과거 한가은이 정표로 준 목걸이를 꺼내 살피며 한숨을 내쉬었다. 마침 자신의 눈 앞에 서 있는 한가은의 모습에 세자는 “또 그리 보십니다. 제가 천수라는 사람과 그리 닮았습니까?”라고 물었다.

세자가 “아가씨 눈빛으로 봐서는 첫 사랑인가 봅니다”라는 말에 한가은은 “예, 꼭 닮은 얼굴로 천수 도련님이 아니라고 하실 때마다 가슴이 아픈 그리운 사람입니다”라고 고백했다. 눈 앞에 있는 세자에게 간접적으로 고백을 한 셈이었다. 한편 세자는 한가은이 부탁한 시전상인들의 문제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