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이재훈이 하지원의 스쿠버 다이빙 스승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갑자기 히어로즈'에서는 정준하, 강타, 이재훈, KCM, 주우재가 출연했으며 특히 강타가 물에 대한 공포증을 고백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재훈은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보면 해양쓰레기들을 정말 많이 발견하게 된다"며 해양 쓰레기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면서 멤버들에게 수중을 정화시키자고 제안한 것.
이에 멤버들은 "스쿠버 다이빙은 누구한테 배우냐"고 묻자, 재훈은 "나 다이빙 강사다"라고 운을 떼면서 "당분간 재훈이라고 하지말고 강사님이라 불러라"라며 다이빙 강사로 변신했다.
실제로 다이빙 강사로도 활동한바 있는 재훈은 "스쿠버 다이빙 강사 자격증과 인명 구조 자격증이 있다"면서 이를 증명했고, 하지원의 다이빙 스승이기도 한 재훈의 인증샷으로 그 신빙성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