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맨투맨' 박해진, 태인호에 "넌 날 못죽여. 복수할 일 남았잖아"

입력 2017-05-27 23:10: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맨투맨' 박해진이 태인호를 찾아갔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에서 김설우(박해진 분)는 죽을 위기에서 겨우 살아났다.

이날 김설우는 서기철(태인호 분)을 찾아가 "총상 치료는 고스트 요원한테 맡기는 게 나아"라고 말했고, 서기철은 "날 믿어? 너만 없으면 난 완벽하게 사라질 수 있어"라고 밝혔다.

이에 김설우는 "넌 날 못죽여. 복수할 일이 남았잖아"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