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모태미녀 전인화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31일 배우 전인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흑백으로 남아있는 전인화의 어린 시절이 담겨 있었다. 동그랗고 큰 눈망울, 그리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인화는 사진과 함께 “어머, 귀한사진”이라며 “오랜만에 옛 사진첩 보는 중 발견”이라고 적었다.
1985년 KBS 드라마 ‘초원에 뜨는 별’로 데뷔한 전인화는 현재까지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해 ‘내 딸, 금사월’ 종영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