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좋다' 이파니 "강렬한 이미지 덕분에 먹고 살게 돼"

입력 2017-05-28 08: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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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모델 이파니가 자신의 섹시 이미지에 대해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파니가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섹시한 이미지로 모델 활동을 했던 이파니는 이유 없이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파니는 "강렬한 이미지를 벗어나지 않으려고 했다. 그것으로 덕을 봤다"고 솔직히 전했다.

이어 "그것 때문에 먹고 살게 됐고, 잃은 것도 많지만 얻은 것도 맣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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