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한도전’ 배정남, 배신남→의리남→아이디어 뱅크 등극

입력 2017-05-27 18: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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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정남이 배신남에서 의리남, 아이디어 뱅크로 등극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미래예능연구소’ 두 번째 이야기가 꾸며졌다.

예능 경력 1년차부터 베테랑 국민 예능인들이 모인 가운데 점심식사가 시작됐다. 30분간 음식을 먹지 않으면 모두가 먹을 수 있었지만 배신이 속출하면서 점심식사 기회는 사라졌다.

굶주림이 지속되던 때 미래예능연구소 측은 점심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짜장면, 김치찜, 라면의 가격은 100만원에 달했다. 배정남과 문세윤이 1라운드에서 각각 100만원을 받았기에 11명의 예능인들은 200만원으로 나눠먹고자 했다.

배정남은 200만원으로 김치찜과 공기밥 2공기를 주문하자고 했다. 젓가락은 색연필로 제작했고, 은박지와 종이를 이용해 국자를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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