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 측이 추가 입양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5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에 따르면 졸리는 최근 불거진 추가 입양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졸리는 딸 샤일로의 생일을 맞아 디즈니랜드와 박물관으로 가족 나들이를 떠난 바 있다.
당시 나들이에는 캄보디아에서 온 어린들과 유모가 동행했다. 이에 외신들은 졸리가 추가 입양을 위해 아이들과 접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졸리는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초청해 여행을 간 것일 뿐"이라며 "추가 입양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졸리는 더 이상 아이를 입양할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졸리의 전남편 브래드 피트와 이혼, 여섯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