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윤복인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한다.
29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하는 윤복인이 극 중 여주인공 무궁화(임수향 분)의 엄마 '이선옥'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 동안 화제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명품 배우다운 연기력을 뽐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복인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통해 또 한 번 감초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경찰 지구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순경 무궁화의 사랑과 인생을 담은 작품으로, 윤복인은 극 중 딸인 임수향과 모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15일 KBS 측은 윤복인, 임수향을 비롯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전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의 대박과 모두의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 현장을 공개하며 드라마 시작 전부터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복인이 출연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오늘(29일) 첫 방송 된다. 앞으로 매일 저녁 드라마를 통해 좋은 연기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복인, 임수향 등이 출연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29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