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김경호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 '뒤태여신'"

입력 2017-06-02 18:06:18
    • 복사완료!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김경호가 뒤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경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故 이난영 편에 출연, 나를 표현하는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때 김경호는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은 바로 ‘뒤태여신’이다”라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김경호는 긴 생머리와 가녀린 체구로 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과 닮은꼴로 유명하다. 또한 김경호는 EXID의 제 6의 멤버로 소개되는 등 여리여리한 뒤태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경호는 I.O.I.의 '픽미(Pick Me)' 안무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당 녹화분은 3일 오후 6시 5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