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맨투맨' 박성웅, 채정안에 "잘 살아줘"…여운↑

입력 2017-06-04 10:23:41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박성웅이 한 마디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에 출연 중인 박성웅(여운광 역)은 채정안(송미은 역)을 향해 증오와 미련을 동시에 털어냈다. 과거 힘든 시절 자신을 떠난 옛 애인에 대한 애증의 감정을 거두고 담담한 눈빛으로 진심을 전해 애틋한 감성을 자아낸 것.

이날 극중 여운광은 송미은에게 “부탁 하나 하자. 잘 살아줘”라고 전했다. 그동안 쌓아뒀던 애증의 감정을 거둔 채 진심을 담은 한 마디로 뭉클함을 불러일으켰다. 여러가지 의미가 내포된 듯한 눈빛 연기가 여운광의 절절함을 배가했다.

한편 ‘맨투맨’ 15회는 오는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