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가수 카드 멤버 비엠과 제이셈이 해외투어중 도끼 앓이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V앱 KARD'에서는 가수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가 출연했으며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카드 멤버들은 "한국 오니 너무 덥다, 뉴욕도 더웠지만 바람은 찼다"면서 "다들 감기 걸려왔다"며 해외투어 이후 일교차로 고생한 일화를 전한 것.
이어 지우와 소민이 해외 투어 당시를 회상하며 "같은 호텔에 선배님들이 많았다"면서 특히 비엠을 바라보며 "비엠 오빠는 헬스장가면 선배님들이 있는지 확인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비엠은 "도끼선배님도 있나 보고싶었다"고 이를 인정했고, 이를 옆에서 듣던 제이셉은 "난 봤다"며 자랑하면서 "엘레베이터에서 카드키가 없어서 찍어달라고 했더니 찍어주시더라"며 일화를 전해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멤버들은 "우리만 병아리였고 선배님들 모두 정말 멋지셨다"며 겸손한 소감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