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 23년 만에 처음' 노사연♥이무송, 라디오 '두시만세' 동반 출연

입력 2017-06-02 12:17: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첫 라디오 동반 출연한다. 2일 방송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노사연 이무송이 출연한다.

두 사람이 라디오에 게스트로 동반 출연하는 것은 결혼 23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방송 출연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두 사람은 이번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과시할 예정이다.

잉꼬부부의 금슬을 확인할 수 있는 텔레파시 게임부터 결혼생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방송 최초 두 사람이 라디오에서 듀엣 라이브로 '만남'을 부른다.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출연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는 2일 오후 2시 15분에 방송되며 95.9Mhz 와 MBC 인터넷 라디오 mini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