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로꼬가 다이어트의 이유를 밝혔다.
로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토크 시간에는 "이번이 다섯 번째 출연인데 처음 출연 하는 기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계속됐던 탈색으로부터 모발 보호를 위해 머리를 밀었다는 로꼬에게 MC 유희열은 "두상이 참 예쁘다"며 "가요계 3대 두상은 개코, 비와이 그리고 로꼬"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특히 로꼬는 최근 8kg을 감량한 이유로 "내가 공연을 하는데 다 재범, 쌈디, 그레이만 보고 있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로꼬 외에 수란, 딘, 혼네(HONNE), 심현보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3일 오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