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조7' 이경규 "운빨 안좋은 박명수, 종영의 원흉이다"

입력 2017-06-02 23: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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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공조7'
tvN '공조7'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공조7'의 멤버들이 종영의 원흉을 가르켰다.

이날 이기광은 2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tvN '공조7'에서 "10회를 맞이했다"며 멤버들과 함께 자축의 박수를 쳤다. 하지만 이내 "언론에 이미 노출이 됐다"며 종영 소식을 담담히 알렸다.

이경규는 박명수를 가리키며 "누군가가 운빨이 안좋으면 그 사람이 원흉이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복이 없다. 박복한 인생이다. 그 점집 용하다"고 전했다.

이경규는 "우리야 결과가 마음에 안들지만 '써클'은 잘 되고 있다. 이기광에 권혁수까지 나오지 않나"라고 말했고 이기광은 "결국 최강의 콤비는 권혁수 이기광이었던 걸로"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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