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필모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오민규(이필모 분)는 2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부모님과 복단지(강성연 분)이 있는 집으로 돌아오게 됐다. 놀란 오민규의 부모님과 복단지는 살아 돌아온 오민규를 보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박서진(송선미 분)과 있었던 오민규는 복단지에게 "병원에서 괜찮다고 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거짓말 했다.
이에 복단지는 "차 까지 부수면서 도와준 사람인데 어떻게 번호도 안 받을 수 있느냐"며 "청평 근처 병원에 알아보겠다"고 하자 오민규는 "나중에 알아보고 인사할테니 신경쓰지 말라"고 반응했다.
한편 오민규와 박서진은 전날 함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