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쉽고, 사랑해"...다솜, 씨스타 마지막 무대 심경 고백 (전문)

입력 2017-06-04 19: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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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인스타그램
다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다솜이 씨스타 마지막 무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다솜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룹 씨스타의 마지막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다솜은 금일(4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효린, 소유, 보라와 함께 ‘론리’로 씨스타의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다솜은 인기가요 무대가 마지막 활동이었음을 알리며 웃으면서 떠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아쉬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다솜은 씨스타 활동으로 배웠던 것을 토대로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팬들과 약속했고, 끝으로 멤버들에게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하 다솜 씨스타 마지막 무대 심경 전문] 오늘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모든 활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이 받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했고 웃으면서 떠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무대는 정말 짧고 아쉽게만 느껴졌어요. 최선을 다했지만 늘 부족했고 그런 부족함을 채워준건 저희 세명의 언니들이었어요. 열 여덟에 만나 스물다섯인 지금까지 언니들이랑 같이 자라오면서 배웠던 수많은 것들을 토대로 저는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합니다.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우리언니들 !사랑해요 #보라#효린#소유#다솜#씨스타#스타일 지금 회식중인데 조금이따가 사진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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