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김지민, 정유안 고백 받았다 “열흘 줄게”

입력 2017-06-05 23:30: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지민이 고백을 받았다.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초인가족2017’에는 변신한 남자친구 공윤(홍태의 분)에게 마지막 선택의 기회를 주는 나익희(김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익희는 맹라연(박선영 분)과 나천일(박혁권 분)에게 학원가는 길에 바바리맨이 나타난다며 그만둬야겠다고 말했다. 맹라연은 한사코 반대했지만 나천일은 당장 그만두라며 바바리맨을 처단하겠다고 나서기까지 했다.

결국 학원을 그만두기로 결정하고, 나익희는 공윤을 따로 불러냈다. 나익희는 학원을 그만둔다는 소식을 전하며 공윤에게 혼자 학원을 다니든 배민서(강은아 분)과 함께 학원을 다니든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했다.

말문이 막혀버린 공윤은 눈도 마주치지 못한 채 멍하니 앉아있었다. 마침 아무것도 모르는 배민서가 등장하고 나익희는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배민서는 홀로 남은 공윤에게 “윤아 익희 왜 저래?”라고 물었다. 침통해 있던 나익희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로맨스가 찾아왔다. 강보람(정유안 분)이 고백을 해온 것. 나익희는 이제껏 이웃의 친구로 지내오던 강보람의 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나익희는 서로 못들은 일로 하자며 무마하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