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원더 우먼’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고수했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원더 우먼’(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이 지난 5일 하루 동안 18만261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4만1031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
2위에 오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하루 동안 관객 11만5605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254만6189명.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감독 이창재)는 일일 관객수 7만8258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수 125만5007명을 달성했다. ‘대립군’을 제치며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대립군’(감독 정윤철)으로, 하루 동안 관객 7만3317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66만7822명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오늘(6일) ‘미이라’(배급 UPI코리아)가 개봉한 가운데 극장가 판도에 변화가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