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톰 크루즈 꽃미소"..'미이라' 호화 레드카펫 공개

입력 2017-06-07 10: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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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이라' 톰 크루즈의 뉴욕 프리미어 현장이 공개됐다. 톰 아저씨의 친절한 미소는 여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는 6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링컨 스퀘어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미이라' 팬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 이외에도 미이라 아마네트 여왕 역을 맡은 소피아 부텔라, 제니 할시 역을 맡은 애나벨 월리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톰 크주르는 두 미녀 배우 사이에서 행복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이 영화는 지난 6일 전 세계 최초 대한민국에서 개봉, 이날 단 하루 만에 87만2,965명의 관객을 모으며 대한민국 영화 사상 전대미문의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역대 6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현충일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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