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챔’ 빅스, 부채 든 여섯 남자가 그리는 ‘도원경’

입력 2017-06-07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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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빅스가 ‘도원경’ 무대를 꾸몄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에서는 TOP5에 이름을 올린 빅스의 ‘도원경’ 무대가 꾸며졌다.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빅스는 부채를 들고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빅스의 ‘도원경’은 긴장감 있는 신스와, 색채감 있는 가야금의 테마로 시작되는 도입부가 인상적인 퓨전 R&B다.

한편, 이날 ‘쇼! 챔피언’에는 씨스타, 빅스, 세븐틴, 대현, 에이프릴, 아스트로, 크나큰, MAP6, 투포케이, 비아이지, 모모랜드, 더 이스트라이트, 일급비밀, A.C.E, ELRIS, 영크림, 왈와리, 그레이시, 소민&하이탑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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