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라이브' 빅스 "5주년 페스티벌, 행복한 시간·추억 됐다" (종합)

입력 2017-06-11 23:52:01
    • 복사완료!

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빅스는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빅스 V 페스티벌 마무리'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백일몽'을 마친 빅스는 공연의 열기를 V앱에도 이어왔다. 멤버들은 "파티 피플"을 외치며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지난 달 서울 콘서트부터 전시회와 '도원경' 활동 및 부산 공연까지. 빅스는 데뷔 5주년을 특별하게 기념했다. 멤버들은 서로와 팬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했다.

레오는 "V 페스티벌이 다 끝났다. 언제나 너무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엔은 "별빛과 함께 신나게 놀았다. 여러분 덕분에 멤버들과 더 끈끈해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라비는 "여러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마음이 정말 좋다"고 전했다. 홍빈은 "자랑스러운 빅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혁은 "빅스의 V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잘 마무리됐다. 콘서트 중에 형들에게 물세례를 맞아서 몰골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도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 별빛과 계속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 언제나 열심히 할테니 그 자리에서 건강하게 빅스를 봐달라"고 전했다. 켄은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인사했다.

마지막으로 빅스는 "건강하게 부산 콘서트를 잘 마무리했다. 여러분 덕분에 신나게 행복했다. 여러분도 그랬길 바란다. 계속해서 많은 추억을 만들자"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