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랜드' 노홍철 "당나귀 뽀뽀, 순간의 감동 컸다"

입력 2017-06-09 00:01: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노홍철이 당나귀의 뽀뽀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하하랜드'에서 노홍철은 새벽 내내 우는 홍키를 위해 영국에 있는 당나귀 학교를 방문했다. 전문가와 당나귀 훈련을 하던 노홍철은 당나귀의 뽀뽀를 받으며 스튜디오 MC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당나귀에게 뽀뽀를 받았다. 노홍철은 "당나귀도 훈련이 되면 뽀뽀와 같은 애정표현을 하더라"며 신기해했고, 유진은 "당나귀에게 뽀뽀를 받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 않냐"며 노홍철에게 소감을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워낙 당나귀가 얼굴이 커서 처음에는 당황했다. 저보다 더 큰 얼굴을 경험해 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살짝 피했는데, 당나귀의 마음을 읽고 나니 피하지 않게 됐다"고 답했다.

곧이어, 지상렬은 노홍철에게 "마지막 여자친구와의 뽀뽀와 당나귀의 뽀뽀 중 어떤 것이 기억에 남냐"고 물었고, 노홍철은 당황하며 "당나귀와는 순간의 감동은 컸다"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