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서유기4' 강호동 "여섯 멤버, 근본 없이 잘 놀다왔다"

입력 2017-06-13 15: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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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신서유기4' 출연진들이 첫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는 tvN '신서유기4'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와 나영석 PD, 신효정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민호는 "정말 재미있게 촬영하다 왔다. 열심히 했다.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전했다.

은지원은 "지난번 민호와 규현이 합류해 처음 여행을 간 것보다 이번 여행이 호흡이 더 잘 맞았고, 케미스트리가 좋았다. 기대 많이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여섯 친구들이 근본 없이 신나게 재미있게 잘 놀다 왔다"고 전했고, 이수근은 "저희가 즐겁고 재미있으면 방송도 즐겁고 재미있을 거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안재현은 "이번에도 형들의 리드하에 동생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었다. 규현이도 많은 별명을 얻었고, 저도 마음껏 춤을 췄다. 민호도 귀엽고 발랄했다"고 덧붙였다.

'신서유기4'는 오늘(13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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